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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 오감만족 넷북 ‘에버라텍 버디 HS-102’ 출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09/10 [09:54]
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 는 기존 제품에 비해 디자인, 키보드, 이동성, 배터리, 소프트웨어 등 5가지 요소를 개선해 모바일 라이프에 최적화된 오감만족 넷북 ‘에버라텍 버디 hs-102’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삼보가 새학기 개학시즌과 연말 성수기 미니노트북 시장을 겨냥해 야심차게 내놓은 ‘에버라텍 버디 hs-102’는 고급스러운 실버 칼라와 블랙칼라가 조화를 이뤄 세련미를 갖췄다. 전원 버튼을 측면부에 배치하고, 전원을 켜면 빛이 나도록 설계해 개성을 더했다. 최신 컴팩트 6셀 배터리를 채택,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날씬한 외관을 자랑한다. 
 
1.28kg의 초경량으로 설계된 ‘에버라텍 버디 hs-102’는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수납이 편하고 들고 다니기에 큰 무리가 없다. 특히 기존 ccfl(냉음극형 형광램프) lcd에 비해 친환경, 저전력일 뿐만 아니라 주변이 밝아도 선명하게 잘 보이는 led 백라이트 lcd 화면을 채택, 지하철, 버스, 공원 등 야외나 이동할 때 많이 쓰는 미니노트북의 용도에 충실하다.
 
130만 화소 웹 카메라뿐만 아니라 이모티콘 기능을 구현하는 소프트웨어가 함께 들어있어서 요즘 유행하는 ‘웹캠놀이’ 등의 재미있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화상채팅, 영상회의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제어판에서 별도 설정하지 않아도 화면 해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내장돼 있어 미니노트북의 불편한 점을 최소화 했다.
 
삼보컴퓨터 국내사업을 총괄하는 김종서 사장은 “오감만족 넷북 ‘에버라텍 버디 hs-102’는 기존 넷북의 장점이었던 합리적인 가격과 이동성에 다양한 쓰임새와 최적의 키보드를 갖춘 고객 지향적 미니노트북”이라며 “kt와이브로, 금융기관 연계 판매 등 제휴 마케팅을 통해 월 5천대 판매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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