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가 새학기 개학시즌과 연말 성수기 미니노트북 시장을 겨냥해 야심차게 내놓은 ‘에버라텍 버디 hs-102’는 고급스러운 실버 칼라와 블랙칼라가 조화를 이뤄 세련미를 갖췄다. 전원 버튼을 측면부에 배치하고, 전원을 켜면 빛이 나도록 설계해 개성을 더했다. 최신 컴팩트 6셀 배터리를 채택,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날씬한 외관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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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화소 웹 카메라뿐만 아니라 이모티콘 기능을 구현하는 소프트웨어가 함께 들어있어서 요즘 유행하는 ‘웹캠놀이’ 등의 재미있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화상채팅, 영상회의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제어판에서 별도 설정하지 않아도 화면 해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내장돼 있어 미니노트북의 불편한 점을 최소화 했다.
삼보컴퓨터 국내사업을 총괄하는 김종서 사장은 “오감만족 넷북 ‘에버라텍 버디 hs-102’는 기존 넷북의 장점이었던 합리적인 가격과 이동성에 다양한 쓰임새와 최적의 키보드를 갖춘 고객 지향적 미니노트북”이라며 “kt와이브로, 금융기관 연계 판매 등 제휴 마케팅을 통해 월 5천대 판매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