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단위, 연인, 친구들과 함께 온 강변에는 다양한 형태로 즐기고 있는 모습들이다.
한 겨울에도 피어 있는 코스모스가 생뚱맞았던 지난 겨울과는 다르게 이제야 말로 정말 코스모스의 계절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즐겨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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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간의 기온 차이로 이젠 나들이를 갈 때 여분의 옷을 가지고 다녀야 하지 않을까 싶다.
원본 기사 보기:신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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