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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어촌에 전원학교 집중육성

우수한 인력 자율성 자연과 첨단 공존하는 환경 작지만 강한 학교

박종호 | 기사입력 2009/09/18 [15:21]
 
상대적으로 교육 여건이 열악한 농산어촌 학교에 활기를 불어 넣고 지역의 기초적인 교육기반을 만들기 위해 이영우 경북교육감은 미래지향적인 전원학교를 집중적으로 육성할 듯이 있음을 내비쳤다.

16일 경북 영주에서 열린 <농산어촌 전원학교 관계자 협의회>에는 이 교육감은 이같이 말하면서 “전원학교는 e-러닝교실 구축을 통한 자연과 첨단이 조화된 교육환경, 교장과 교사 공모제 등을 통한 우수인력, 규모는 작지만 강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자율학교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경북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최종 선정된 경북지역 12개 전원학교에 시설투자와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을 포함해 올해부터 오는 2011년까지 3년간 총 161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며 이 예산은 교육환경과 인력, 지역과의 네트워크를 비롯해 자율성이 강한 학교를 만드는 데 집중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농산어촌 전원학교 현황





학교명


비고


지역


학교명


학생수


1


상주


사벌초


77명


 


2


경주


양동초


73명


 


3


경산


남산초


74명


 


4


포항


청하중


128명


 


5


안동


와룡초


66명


 


6


영주


봉현초


64명


 


7


문경


산북초


96명


 


8


청송


파천초


62명


 


9


의성


다인중


71명


 


10


군위


효령초


92명


 


11


성주


초전중


162명


 


12


울진


매화초


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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