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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청소의 달인 윤다훈도 비데관리는 못한다?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09/22 [14:54]
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363945@U000013756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는 윤다훈을 모델로 하는 룰루 비데 cf가 21일 tv를 시작으로 온에어 된다고 22일 밝혔다.

윤다훈은 2002년 웅진코웨이의 룰루 비데의 cf초기 모델로 시작하여 이번에도 룰루의 모델로 발탁됐는데, 특유의 코믹함과 그만의 가족 같은 친밀함, 능청스러운 말투로 하여금 광고를 사람들의 머리속에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평이다.
 
cf의 배경은 화장실. 윤다훈은 학창 시절부터 화장실 청소를 도맡아 하여, 유리창 닦기, 바닦닥기, 화장실 문과 변기 닦기 등의 청소의 달인이 되었지만, 아직도 비데 관리만큼은 쉽지 않아 전문가의 도움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웅진코웨이에 따르면, 이번 비데 광고는 '룰루'브랜드를 알리는데 주력했던 이전 광고와 달리 비데를 관리에 대해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춰 제품의 실 구매자인 주부에게 어필한다는 전략이다.

비데전문가는 실제적으로 노즐팁 교체, 틈새관리, 필터교체, 도기세정 등 일반적으로 관리하기 힘든 부분은 제품을 구매하거나 렌탈 하면 2달에 한번 집에 방문하여 관리해 준다.
 
웅진코웨이는 "요즘 많이 보급화 된 비데의 관리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과 앞으로도 비데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한 필수품이라는 취지로 청결관리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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