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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소나타 등 차량지원

25일부터 대구서 열리는 경기대회에 운영차량 등 지원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9/22 [15:27]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5일(금) 대구스타디움 경기장에서 열리는 '2009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신형 쏘나타 등 대회 운영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대회 기간 동안 쏘나타, 투싼 ix,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등 총 10대의 대회 운영차량을 지원하고, 추첨을 통해 관람객 1명에게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를 증정한다.
또한, 주경기장 앞 광장에 쏘나타, 투싼 ix 등 최근 출시한 신차 7대를 전시하고 안내데스크를 설치하여 경기장을 찾은 육상팬들을 대상으로 차량 상담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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