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명성황후 ‘민자영(수애)’과 그녀를 향한 호위무사 ‘무명(조승우)’의 불꽃처럼 뜨거운 사랑을 그린 조선왕조 대서사시 ‘불꽃처럼 나비처럼’. 대한민국 대표 감성 배우 조승우와 수애의 만남은 물론 실제로 명성황후를 목숨을 바쳐 지킨 홍계훈 장군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탄생한 가슴 시린 사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특히, ‘불꽃처럼 나비처럼’이 추석 개봉작 중 가장 큰 규모의 시사회로 개봉 전부터 자신감을 보이며 일반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뿐 아니라 김용균 감독 특유의 아름다운 영상미 및 충무로를 대표하는 명품 스탭들이 완성시킨 미술, 의상, 액션 등 다양한 볼거리로 무장한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시사회를 통해 전국 극장가에 거대한 감동을 선사하며 영화에 대한 입소문에 불을 붙일 전망이다.
3만 규모로 예정된 일반 시사회로 개봉 전부터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개봉과 함께 더욱 많은 관객들에게 올 가을 최고의 볼거리와 충만한 감성을 안겨줄 예정이다.
이미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가 보여주는 다양한 면모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중에서도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과 800만 고지를 눈 앞에 둔 ‘국가대표’의 김용화 감독이 시사회를 관람한 후 “아주 찡하다. 마지막 장면에서 감정을 억누르다가 침착을 되찾는 수애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수애, 조승우의 열연에 놀랐다. 감정 충만한 영화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일반 시사회를 관람한 네티즌들 또한 “역시 화려하고 웅장하다!(라부라부해)”, “시사회에서 봤는데 조승우 연기 d^^b. 명성황후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 영화(bokyungchang)”, ‘cg처리된 액션신이 압권이더군요 새로운 시도였던 거 같아요(thehunted)” 등 다양한 의견을 통해 영화의 기대감을 높였다.
개봉 전 시사회를 관람한 관객들로부터 불꽃 같은 호응을 얻고 있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오는 2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