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사랑에 빠진 나쁜 남자들의 은밀하고 자극적인 사생활을 보여주는 ‘펜트하우스 코끼리’ 티저 예고편은 오프닝부터 강도 높은 노출 장면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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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잘나가는 상류층 남자들인 장혁, 조동혁, 이상우가 최고급 호텔, 펜트하우스 등 자신만의 은밀한 공간에서 파트너와 나누는 키스신, 욕조신, 섹스신은 그들의 거침없는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이에 영화의 높은 수위를 실감케 해 이유를 댈 수 없을 정도로 자극적이고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심의거부 판정을 받았다.
영화 예고편이나 포스터가 온라인, 극장, tv 광고를 위해서 접수한 심의에서 특정 장면으로 심의가 반려되는 일은 종종 있었지만 ‘펜트하우스 코끼리’ 티저 예고편은 몇몇 장면 수정을 요청하는 심의 반려가 아닌 심의 자체를 거부당해 영화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오직 온라인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펜트하우스 코끼리’ 19禁용 티저 예고편은 나쁜 남자들의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벌이는 대담한 섹스신과 자극적인 대사로 본능을 자극하여 그 동안 야하고 섹시한 19禁을 표방했던 영화들에 일침을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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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초호화 호텔의 욕조와 자동차에서 그 둘의 진하고 애틋한 사랑을 확인하는 이상우와 이민정은 12년 전 첫사랑을 되찾기 위해 친구의 아내와 불륜에 빠진 남녀로 그 동안의 댄디함과 상큼 발랄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섹시미를 맘껏 발산하며 파격 변신했다.
펜트하우스, 욕조, 호텔, 진료실, 자동차 안 등에서 이루어지는 이들의 거침없는 애정 행각은 “삼켰을까? 삼켰을거야…”라는 자극적인 대사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시키며 지금까지의 19禁 영화와는 차원이 다른 성인들만의 자극적인 세계로 안내한다.
남자들이 속으로만 품어 온 적나라하고 직설적인 대사와 설정 그리고 세상의 나쁘지만 매력적인 모든 것들을 한자리에 모아 위험할 정도로 대담한 이야기가 펼쳐질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11월 가장 대담한 문제작으로 관객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