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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2009 렛츠락 페스티벌에 미에로뷰티엔 협찬

26일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서 진행 되는 행사 음료 지원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9/24 [10:10]
현대약품은 오는 26일 용산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진행되는 ‘2009 렛츠락 페스티벌’에 ‘미에로뷰티엔’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현대약품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09 렛츠락 페스티벌’은 국내 토종 실력파 밴드로만 치러지는 공연으로 노브레인, 피아, 부활, 스키조, 내 귀에 도청장치, 김경호 밴드, 언니네 이발관 등 국내 내 놓으라 하는 열정의 락 밴드들이 총 출동할 예정이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약품은 오후 1시부터 밤 11시까지 쉬지 않고 내달릴 열광적인 파티가 될 이번 공연에서 티켓 구매자에게 지급되는 쿠폰을 소지한 사람들에게 총 15,000병의 ‘미에로뷰티엔’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미에로뷰티엔은 편안한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을 주는 음료로 대한민국 인디 락 뮤지션들과 함께 하는 공연을 즐기러 온 모든 사람들이 장시간의 공연으로 인한 갈증을 말끔히 잊고 100% 공연에 몰두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현대약품 식품사업부의 김운성 총괄 본부장은 “지난 8월에 열린 etpfest 2009에 이어 이번 ‘2009 렛츠락 페스티벌’에도 미에로뷰티엔을 협찬하게 되었다”며 “젊음과 열정을 상징하는 국내 락 공연과 같은 문화 행사 후원을 지속하여 대한민국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할 뿐 아니라,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여 현대약품의 다양한 음료 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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