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주’가 개봉을 35일 앞둔 지난 9월24일 ‘내사랑 내곁에’, ‘불꽃처럼 나비처럼’ 등 당일 개봉 영화들을 제치고 각종 검색 순위 1위를 휩쓰는 돌풍을 일으켰다. 포탈사이트 ‘다음’에서 집계한 일간 종합영화, 일간 개봉예정 영화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운 것.
|
뿐만 아니라 ‘네이버’ 개봉예정 영화검색순위 2위, ‘다음’ 통합 검색어 이선균,서우 2위, ‘다음’ 추천 동영상에 본예고편 선정 등 온라인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네티즌들의 이러한 폭발적 반응은 그간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 등 아름다우면서도 궁금증만을 증폭시키는 선재들을 공개한 끝에 영화의 베일을 벗는 본 예고편이 공개된 후 반응이다.
실제로 ‘다음’ 예고편 best 섹션에서는 본예고편과 티저예고편이 각각 1위와 5위를 차지하며 조회수 도합 7만 건을 넘는 이례적 기록을 거두었다. 파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영상미의 ‘파주’ 본 예고편은 이선균과 서우의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이끌어 내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화 ‘파주’에서 이선균과 서우가 그리는 캐릭터는 이제껏 보여주었던 이미지와는 색다른 연기변신이 돋보인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로맨틱가이 이미지로 활약했던 이선균은 고뇌에 빠진 내면 연기를, 발랄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선보여왔던 서우는 처음으로 여주인공을 맡으며 언니의 남자를 사랑하는 애틋하고도 비극적인 감성을 전달한다.
예고편에 노출된 이선균의 눈물신 한 컷만으로 “덩달아 눈물이 나는 것 같다”는 반응을 이끌어 낼 만큼 네티즌들의 감성을 자극한 영화 ‘파주’는 스토리, 주인공, 이미지 등 모든 부분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며 개봉일에 가까워질수록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영화 ‘파주’는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오는 10월 29일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