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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역대 한국영화 흥행 8위 등극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05 [12:52]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 | 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개봉 10주차 주말인 지난 4일 전국 관객 828만 명을 돌파했다.
 
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뒷심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가 전국 관객 8,284,298명 (서울 누적 관객 2,328,068명, 서울 스크린 53개, 전국 스크린 286개)을 동원했다.
 

 
‘국가대표’는 지난 27일 800만 관객을 돌파해 ‘웰컴투 동막골’(800만)의 흥행 기록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 추석 연휴까지 전국 관객 828만 명을 동원해서 ‘친구’(818만)의 흥행기록을 깨고 역대 한국영화 흥행 8위에 등극했다.
 
 이는 ‘내사랑 내곁에’, ‘불꽃처럼 나비처럼’, ‘써로게이트’, ‘페임’ 등 추석 대작들로 가득했던 극장가에서도 꾸준히 티켓 파워를 보여주며 이룬 성과라 ‘국가대표’의 식지 않은 꾸준한 흥행세를 실감케 한다.
 
지난 주말 828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8위로 등극한 영화 ‘국가대표’는 개봉 11주차를 맞이하는 이번 주 초에는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7위인 ‘과속 스캔들’(830만)의 흥행기록도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6위인 ‘디워’(842만)의 흥행기록을 넘어서는 것도 시간 문제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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