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동협 의장 ©경주시의회 |
진실을 향한 집념과 끊임없는 혁신으로 새로운 언론의 지평을 열어온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시대의 참언론으로서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불철주야 노력해오신 박희경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에도 찬사를 보냅니다.
정치, 사회, 경제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혼란과 변화가 가득한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언론의 중요성이 크다고 할 수 있으며, 브레이크뉴스는 기존의 틀을 넘어선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보도를 통해 독자에게 보다 생생하고 다양한 시각의 정보를 전달하는 등, 언론에 대한 국민의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앞으로도 각 분야의 주요 이슈를 깊이 있게 다루며, 더욱 정직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공익과 진실에 기초한 보도를 통해 시민사회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또한 경주시민을 위한 의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경주시의회의 의정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의 힘찬 도약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 5.
경주시의회 의장 이 동 협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