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이한구는 어떤책을 즐겨 읽을까?
그는 요즘 사회 각 계층의 갈등, 이해관계 조정하는 방법과 그 조정기준을 잡는 가치관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 그 계통의 책 많이 읽게 된다고 한다.
오늘 그가 권한 책은 노성태 박사가 번역한 다케우치 야스오의 ‘정의와 질투의 경제학’이다.
사람들의 마음에는 질투심이 자리 잡고 있다. 그 질투심의 긍정적 효과에 주목하고 사회와 자기 자신의 발전에 기여하는 질투심을 다스리는 것에 대한 책이라고 설명한다.
그가 읽은 책 가운데 수많은 시장경제 논리를 설파하는 책 가운데 가장 실용적인 책으로 평하며 지도자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