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승필 실종사건’, 개봉 당일 영화 중 박스오피스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12 [12:27]
500억대 자산관리사의 실종을 둘러싼 배꼽 빠지는 코믹 수사극 '정승필 실종사건'(감독 강석범)가 개봉 당일 스코어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정승필 실종사건'은 올 가을 멜로 영화를 제친 가운데 같은 날 개봉작 중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에서 1위(스코어: 서울 36,000 전국 175,000 / 스크린: 서울 50, 전국240)를 차지, 극장가에 강력한 웃음을 불어 넣고 있다.
 

 
단 하나의 코미디 영화로 추석 대작들과의 경쟁에서도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정승필 실종사건'. 최근 극장가에 '내 사랑 내 곁에', '불꽃처럼 나비처럼', '호우시절' 등 멜로 영화들의 두드러진 강세와 전체적인 극장가 비수기, 시험기간 등의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정승필 실종사건'이 같은 날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개봉 1주차에 첫 날과 주말 극장가를 점령한 '정승필 실종사건'의 코미디 열풍은 2주차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영화 ‘정승필 실종사건’은 500억대 자산관리사의 실종사건이 횡령, 납치, 보험금을 노린 치정, 우발적 살인(?)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전개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이범수, 김민선, 손창민, 김뢰하, 이한위를 비롯한 충무로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하며,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