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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출신 허지행 지휘자, Brass Matinee Concert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허지행 지휘는 양주시 조양중, 동두천시 한국문화영상고, 한양대 음악대학을 졸업한 유능한 음악인으로 발돋음하다

김태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6/04 [18:05]

▲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을 마친 허지행 지휘자와 단원들 (C) 사진제공=마정주 이큐음악학원장

 

[브레이크뉴스 경기북부=김태영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출신의 허지행 지휘자(한경 arte 필하모닉 트롬본 수석)는 'Brass Matinee Concert' 공연을 오늘 롯데콘서트홀에서 많은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의 주최는 K-CLASSIC STAGE, 후원은 한양대학교이며 협연은 이종원 트롬본으로 진행했다
허 지휘자는 양주시의 조양중학교와 동두천시의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트롬본을 전공했다.
한편 이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양주시의 둘하나합창단의 김수미 지휘자를 비롯한 단원들이 참석해 응원했다.

▲ 양주시의 둘하나합창단 김수미 지휘자와 단원들 (C) 사진제공=마정주 이큐음악학원장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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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 News Gyeonggibukbu=Reporter Kim Tae-young] Conductor Heo Ji-haeng (chief trombone player of Hankyung Arte Philharmonic), who graduated from Dongducheon-si, Gyeonggi-do, successfully completed the 'Brass Matinee Concert' performance today at Lotte Concert Hall with a large audience.
This performance was hosted by K-CLASSIC STAGE, sponsored by Hanyang University, and performed with Lee Jong-won's trombone.
Conductor Heo graduated from Jo Yang Middle School in Yangju-si and Dongducheon-si's Korea Culture and Film High School, and majored in trombone at Hanyang University's College of Music.
Meanwhile, members of the Yangju-si Dulhana Choir, including conductor Kim Soo-mi, attended the performance to cheer them on.
kty674@hanmail.net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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