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생이 연수원으로 보이는 건물에 몰래 들어가 도청장치로 보이는 것을 설치한 뒤 나오는 것으로 끝나는 이 동영상이 문제가 된 이유는 마지막 부분에 도청한 음성으로 추정되는 대화 내용 때문이다.
이 동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1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하며 네티즌과 매스컴의 폭발 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동영상을 본 누리꾼 들은 “전체 동영상을 공개해라" "이러다 수능날짜가 변경되는 것이 아니냐" 등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인쇄소 직원까지 감금하고 있는 시스템에서 학생들이 도청할 정도로 허술하지 않을 것 이라는 의견과 요즘 유행하고 있는 특정기업의 마케팅일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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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더욱 더 주목 받고 있는 영상의 진위 여부를 놓고 아직 명확한 정황이 밝혀지지 않아 이 영상의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 동영상 보기: http://video.naver.com/2009101301080663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