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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속 달래주는 국물이 그리울 때

깊고 풍부한 맛, 명품 국물 ‘완산골명가’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09/10/15 [17:41]
요즘처럼 기온이 급감하는 시기, 식후에 속이 안 좋아 바로 화장실로 직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위장은 날씨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환절기 불편한 속을 달래주는 든든한 한 끼 식사로 따뜻한 국밥만한 메뉴가 없다. 깊은 맛이 살아 있는 국밥 전문 ‘완산골명가’(대표 한규용, www.wansangol.com)를 찾는 고객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 요즘이다.
 
완산골명가는 정통 ‘전주 남부시장식’ 콩나물국밥을 그대로 계승, 미역·멸치·다시마·새우 등 각종 해산물을 푹 고아서 우려낸 시원하고 담백한 육수맛을 자랑한다. 육수의 깔끔하고 개운한 맛을 유지하기 위하여 국물을 너무 팔팔 끓이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완산골명가는 전주 콩나물국밥의 제 맛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오랜 연구 끝에 간편하게 티백화된 육수팩을 개발하는데 성공, 전국 가맹점 어느 곳에서나 전주 남부시장식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완산골명가 '콩나물황태국밥' © 이 준 기자
시원한 해물육수와 황태가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콩나물황태국밥도 있다. 예로부터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질이 적어 맛이 담백하고 소화흡수력이 뛰어난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간을 보호하고 숙취해소를 돕는데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완산골명가의 명품 국물요리는 소비자들로부터 맛에 대한 검증을 받은 상태다. 주메뉴인 콩나물국밥을 비롯한 국물요리는 물론, 본사가 완제품 형태로 매장에 공급하는 궁중떡갈비와 해물매운갈비찜, 순살닭볶음탕 등도 최고의 인기 메뉴다.
 
최고의 맛, 웰빙 한식으로 인정 받고 있는 완산골명가는 인건비와 재료비 등 운영경비 절감효과가 뛰어나 초보 창업자들을 위한 최적의 창업아이템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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