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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주점 수리야, 사업설명회 개최

고객의 독립공간 제공, 여성을 위한 세심한 배려로 고객몰이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09/10/20 [14:45]
 
 
 
 
 
 
 
 
 
고객의 독립공간 제공, 여성을 위한 세심한 배려로 고객몰이 

▲     © 이 준 기자
명품 독립공간 요리주점 수리야(www.suriya.co.kr)가 오픈 기념 가맹모집 사업 설명회를 오는 10월 22일(목) 오후 3시 마포 사옥에서 개최한다. 


수리야는 탁월한 콘셉트의 인테리어로 새롭게 탄생하는 신정네거리점과 당진점의 오픈을 기념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오픈 된 점포를 방문해 호텔 급 요리를 무료 시식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리야는 퓨전요리 전문 이자카야 스타일 주점 창업시대에 남들과는 다른 고품격의 한국적 인테리어로 독창성을 뽐내며, 웰빙 퓨전 요리로 퓨전 요리 주점의 신개념을 만들고 있다. 또한 ‘고객을 위한 독립공간 제공과 여성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모토로 높은 고객 흡인력을 보여주고 있다.

수리야는 주방인력 구인의 어려움을 덜어 들이고 가맹점 사장님이 휴일을 보낼 수 있도록 조리와 운영이 숙달된 직원을 요청에 따라 파견하거나 일일 지원하는 인력을 갖추고 있다. 가맹계약도 본사에서 점포와 사업성 검토 등이 완벽하게 완료된 후에 계약을 하는 가맹점을 위한 시스템으로 운영돼 믿을 수 있다. 
 
수리야의 이주상 부장은 “수리야는 앞으로 계속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브랜드이며 매출과 수익면에서도 안정성이 매우 높아 불황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주점창업의 트렌드와 성공창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기준 면적을 99㎡(30평)로 바꾸고, 기존 8300만원이었던 총 가맹 개설비를 고급 인테리어에 비해 획기적으로 저렴한 가격인 6850만원에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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