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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코끼리’, 11월 첫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23 [05:09]
장혁, 조동혁, 이상우 세 나쁜 남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감독 정승구)가 화끈하고 대담한 19禁 영화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예비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으며 ‘11월 1주차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올랐다.
 

 
나쁜 남자들의 이기적인 사랑으로 시작된 예측 불가 사건을 자극적이고 대담하게 그린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가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실시된 ‘11월 1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이라는 설문에서 쟁쟁한 한국 영화들을 제치고 무려 39.4%의 투표율을 보이며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선택 받았다. 한국 영화 5편이 나란히 개봉하는 상황에서 다양한 장르의 경쟁작을 물리치고 예비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다.
 
장혁, 조동혁, 이상우 세 남자의 각기 다른 매력을 풀 팩키지로 만나 볼 수 있는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대담하고 파격적인 섹스신과 자극적인 대사로 연일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압도적인 네티즌의 지지를 받고 있다. 맥스무비 설문 결과는 화제를 불러일으킨 대담한 문제작으로 증폭된 관심이 자연스럽게 영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결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과감한 멜로 장르가 강세를 보이는 11월의 포문을 여는 작품이라는 사실은 ‘펜트하우스 코끼리’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2007년 11월 8일 개봉해 장기 흥행 열풍을 몰고 온 ‘색, 계’와 2008년 11월 13일 개봉해 센세이션을 몰고 온 ‘미인도’에 이어 2009년에는 ‘펜트하우스 코끼리’가 역대 11월 흥행 바톤을 이어받을 것이다. 
 
이기적인 사랑에 빠진 나쁜 남자들의 은밀하고 자극적인 사생활이 가져온 예측할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사건을 그린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11월 5일 가장 대담한 문제작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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