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저녁 8시 압구정 cgv에서 열린 vip 시사회 현장에서는 수많은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주 앞으로 다가온 영화 ‘파주’의 개봉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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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배우들과 드라마 작업을 함께 한 이윤정 pd, 김창완, 이정재, 윤은혜, 윤계상, 김동욱, 송중기, 임주환 그리고 영화 작업을 함께한 박찬욱 감독, 이경미 감독, 이종혁, 공효진이 등이 참석했다. 또한, 정지영 감독, 이재용 감독, 이미연 감독, 이해준 감독, 방은진 감독, 민규동 감독, 김태윤 감독, 이선균의 절친 이민기, 오만석, 박솔미, 강성진, 조은지 등 수많은 감독, 배우들이 영화 ‘파주’를 위해 극장을 찾았다.
8시부터 진행된 박찬옥 감독과 이선균, 서우, 심이영, 김보경의 무대인사로 vip시사회 행사의 문을 열었다. 가까운 지인들의 응원을 받은 ‘파주’의 주인공들은 이제까지의 긴장을 털어버리듯 편안하고 즐거운 무대인사를 선보여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를 감상하고 난 후에는 ‘파주’에 대한 이색 호평들이 쏟아졌다. “선균 오빠가 3번 보라고 해서 3번 볼 거에요!”(윤은혜), “이선균씨의 색다른 모습 인상적이었습니다”(오만석), “선정적 영화가 쏟아지는 요즘, ‘영화는 이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결말은 정말 훌륭합니다”(박찬욱 감독) 등 영화인들의 특별한 감상평이 쏟아졌다.
축하 파티를 하듯 진행된 영화 ‘파주’의 vip 시사회는 성황리에 개최되어 또 한번 영화에 대한 화제를 모았다. 영화관을 찾은 vip 관객들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월드프리미어 이후 연이은 평단과 관객의 찬사로 영화 ‘파주’를 정말 보고 싶었다”는 기대 멘트로 영화를 감상한 후 “과연 평단의 반응이 옳았다. 진정한 작품이 탄생했다”며 깊은 감동과 공감을 표했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의 넷팩상 수상과 관객, 평단의 뜨거운 성원으로 베일을 벗은 영화 ‘파주’는 10월 28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