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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지식인(?)의 오류

김혜지 기자 | 기사입력 2009/10/26 [16:53]
“뭐라구요? 말도안돼……”
스스로를 비만전문가라고 칭하는 l양의 첫 반응은 이랬다.
 
단식원부터 시작하여 원 푸드 다이어트, 칼로리 다이어트, 단백질 다이어트 등 다이어트 방법에 있어서 최고라 자부하는 l양. 한 마디로 해보지 않은 다이어트가 없다.
해보지 않은 다이어트가 없기 때문에 머릿속에는 다양한 다이어트의 지식(?)이 들어있다.
 
이런 l양에게 쥬비스는 세끼식사를 모두 챙겨먹기로 약속을 해야만 관리를 해준다고 한다.
이상하다!!
그래서 쥬비스의 말이 신뢰가 가지 않는다. 먹는 양을 줄여도 안 빠지는 살인데, 오히려 세끼 식사를 챙겨먹으라고 하니 황당하기만 하다.
 
▲  몸이 즐거운 다이어트 쥬비스(http://www.juvis.co.kr)

l양과 같은 반응을 나타내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여성들이 선택하는 다이어트방법이 먹는 양을 줄이거나 굶는 다이어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다이어트는 체중감량의 결과는 단기간내에 보이지만 건강에는 적신호가 올 수 있는 위험한 다이어트다. 게다가 체중감량 후 다시 원래대로 식사를 하게되면 요요가 찾아올 수 밖에 없다.
 
몸이 즐거운 다이어트 쥬비스(http://www.juvis.co.kr) 는 세끼식사를 모두 챙겨 먹으면서하는 다이어트로 식사량에 따른 원활한 신진대사만 가능해도 얼마든지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얻을 수 있다는 이론을바탕으로한다. 고객에게 평소 먹는 만큼 식사를 하도록 하기 때문에 관리가 끝난 뒤에도 요요가 오지 않는다. 특히 신체 부위별 프로그램을 통해 팔뚝살빼기, 뱃살빼기, 허벅지살빼기, 종아리알빼기 등의 효과를 함께볼 수 있는 것도 쥬비스의 강점이다.
 
쥬비스를  체험한 고객들은 이렇게 말한다.
“세끼 식사를 모두 챙겨먹으라는 말에 처음에는 의심했지만, 지금은 날씬한 몸매와 더불어 건강까지 좋아졌답니다. 정말 내 생에 마지막 다이어트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답니다. 특히 하체비만 관리프로그램, 복부비만 관리프로그램, 팔뚝살 관리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체부위별 프로그램을 통해 내 몸이 원하는 라인까지 얻어 만족스럽습니다.”
 
쥬비스는 항상 강조한다.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올바르게 섭취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의 지름길이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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