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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파워 ‘국가대표’, 전국 관객 852만 돌파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26 [17:57]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 | 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영화 ‘디워’의 기록을 깨고 역대 한국영화 흥행 6위에 등극한 데 이어 지난 25일 전국관객 852만 명을 돌파하며 막강 흥행 뒷심을 이어가고 있다.
 

 
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뒷심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6위에 오른 영화 ‘국가대표’가 지난 25일까지 전국 관객 8,523,371명(서울 누적관객 2,395,343명, 서울 스크린 21개, 전국 스크린 95개)을 동원하며 멈추지 않는 흥행 뒷심을 과시하고 있다.
 
개봉 13주차에도 불구하고 높은 관객 점유율을 유지하며 식지 않는 장기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완성도에 대한 호평도 이어져 최근 각종 영화제 및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지난 제 17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포함 6관왕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인데 이어 제 18회 부일 영화상 ‘부일독자심사단상’과 제29회 영평상 ‘감독상’(김용화 감독), ‘음악상’(이재학 음악감독), ‘기술상’(eon)등 수상의 영예가 계속 이어지며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것.
 
더불어 영화 ‘국가대표’를 통해 전국민적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실제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이다.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노다지’ 등의 tv 예능 프로그램도 출연해 국민적인 열기를 실감케 했다.
 
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는 개봉 14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 롱런을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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