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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자의 아내’는 시간여행의 운명을 지닌 남자 ‘헨리(에릭 바나)’와 평생 그를 기다리며 사랑하는 여자 ‘클레어(레이첼 맥아덤즈)’의 시공을 초월한 러브스토리를 판타지 감성 멜로와 아름다운 영상미로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화려한 액션과 기술이 접목된 초특급 sf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의 파워에 맞서 인간 내면 심리를 자극하는 감성 휴머니즘을 무기로 헐리웃을 대표하는 감성과 파워의 맞대결로 국내 영화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8일 개봉된 ‘시간 여행자의 아내’ 는 개봉 전 각종 온·오프라인 설문 조사에서 동시 개봉된 영화 ‘파주’, ‘하늘과 바다’, ‘바스터즈:거친녀석들’을 제치고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선정됐다.
이어 영화 예매율에서도 온라인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 집계 20.11%(29일 오전 9시 기준), 영진위 통합 전산망 영화 예매율 19.5% 의 높은 점유율을 기록, 지난주 개봉되며 국내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중인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아성을 위협하며 2009년 가을, 국내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관계자는 “영화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이 여름에 맞춰 화려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면 ‘시간 여행자의 아내’는 가을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초특급 판타지 멜로로써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 할 것이다”고 전하며 “감성과 파워로 대표되는 두 헐리웃 영화를 비교해 보는 것 또한 색다른 재미로 작용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는 뉴욕 타임즈 7주간 1위를 기록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세련된 영상미, 감미로운 음악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멜로 무비로 올 가을 극장가의 ‘must see movie’로 자리잡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