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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롤링스타즈’, 뉴욕 브로드웨이 전광판에 뜬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29 [23:51]
코믹 스포츠 애니메이션 ‘롤링스타즈(rolling stars)’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시행한 ‘뉴욕 브로드웨이 전광판광고 홍보지원 사업’ 작품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kotra에서 시행한 kmcm in usa 참가업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는 최근 ‘뉴욕 브로드웨이 전광판광고 홍보지원 사업’ 실시를 공고한 결과 ㈜한컴/㈜리퀴드 브레인 스튜디오의 ‘롤링스타즈’가 최종 선정되었음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미국 뉴욕의 브로드웨이 전광판광고를 통해 한국콘텐츠 홍보 및 수출 가능성 확대를 위해 이미 미국에 진출했거나 진출예정인 애니메이션(캐릭터), 게임, 영화, 음악 장르를 보유한 콘텐츠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이다.
 
‘롤링스타즈’의 높은 완성도와 작품 기획의 핵심인 세계적인 스포츠 ‘야구’ 소재, ‘집단 히어로물’이라는 매력적 컨셉, 그리고 최근 해외 현지화 지원 사업 지원작 확정 등의 성과가 최종 선정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약 2달 간 ‘롤링스타즈’의 동영상 광고가 노출될 맨하튼 브로드웨이는 뉴욕 시민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모여드는 수많은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인 만큼 광고의 파급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뉴욕 맨하튼에 대한민국이 배출한 세계적인 스타 정지훈이 ‘닌자 어쌔신’ 광고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데 이어 순수 토종 국산 애니메이션 ‘롤링스타즈’까지 진출해 말 그대로 대한민국의 저력을 유감없이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롤링스타즈’는 kotra에서 시행한 ‘kmcm in usa’(korea media & content market in usa)에서 참가업체로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 사업은 우리나라 콘텐츠 기업의 미국시장 진출과 수출확대를 돕기 위한 지원 사업으로 미국 글로벌 콘텐츠 기업과의 비즈니스를 희망하는 국내 콘텐츠 기업 중 총 4개 분야(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cg/vfx)의 콘텐츠를 모집, 심사했으며 ‘롤링스타즈’는 그 중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당당히 선정되었다.
 
‘롤링스타즈’는 2009년 12월 중 미국 la marriott downtown hotel에서 진행될 행사에 참가, ea, blizzard, disney, 파라마운트, 드림웍스 등 주요 콘텐츠 기업들과 만나 국산 애니메이션의 완성도와 시장성을 평가 받게 된다.
 
야구 소재를 내세우며 100% 순수 국내 크리에이티브로 제작된 ‘롤링스타즈’는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의 ‘피규어 제작 지원사업’,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해외 현지화 지원 사업’, ‘뉴욕 브로드웨이 전광판광고 홍보지원 사업’ 지원작 선정과 kotra의 ‘kmcm in usa(korea media & content market in usa) 참가업체’ 선정까지 4관왕을 달성하며 다시 한번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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