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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2009 토요타 클래식' 개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09/11/06 [13:49]
한국토요타가 매년 가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를 한국에 초청해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하는 '2009 토요타 클래식' 행사를 오는 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토요타에 따르면 이번 토요타 클래식은 동유럽에서 명성이 높은 프라하 챔버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지오반니’ 서곡부터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현대 작곡가 바르톡의 ‘루마니안 댄스’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     © 브레이크뉴스

 
프라하 챔버 오케스트라는 지휘자가 없이 연주자의 상호호흡에 의존해 연주하는 실내악 그룹으로 유명한데, 이번 내한 공연에는 특별히 북체코필하모닉에서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챨스 올리비에르 문로를 초빙했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토요타 클래식’은 국내 음악 문화 진흥에 공헌하는 토요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티켓 판매 수익금은 연말 전국 주요 9개 병원에서 열리는 ‘렉서스 병원 자선 콘서트’에 전액 사용돼 왔다.
 
김광호 기자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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