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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이민정, 자동차 밀애 현장 남편에게 ‘포착?’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1/08 [03:36]
 
장혁, 조동혁, 이상우 세 나쁜 남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감독 정승구)가 11월 5일 개봉해 대담한 문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불륜에 빠진 이상우-이민정의 자동차 밀애 현장이 포착됐다.
 


 
‘펜트하우스 코끼리’에서 이상우와 이민정이 은밀한 불륜에 빠진 관계로 발 스킨쉽의 이색 애정 행각에 이어 대담한 자동차 밀애 장면이 포착되어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짜릿한 자극을 선사하고 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그녀지만 남편의 바람기 때문에 결혼 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중 남편의 친구이자 첫사랑인 이상우와 불륜에 빠져 두 남자 사이를 오가는 욕망의 대상으로 아슬아슬한 관계를 유지한다. 미니쿠퍼 안에서 은밀하게 뜨거운 밀애를 나누는 이상우, 이민정의 파파라치 컷을 남편 조동혁이 입수하게 된 것이다.
 
시간 차이를 두고 촬영된 두 장의 연속된 사진을 통해 이상우, 이민정이 미니쿠퍼 안에서 대담한 애정 행각을 펼치고 있음을 충분히 예상하게 만든다. 언뜻 보면 잘 알아보지 못하는 두 사람의 대담한 자동차 데이트는 오히려 관객들에게 은밀한 상상을 불러일으키며 일반 베드신보다 한층 더 강렬한 자극을 선사한다.
 
갈등이 고조되는 영화 후반부 사진을 본 조동혁은 두 사람에게 “삼켰어?”라고 질문하고 이민정은 “삼켰어. 우리는 거래가 아니니까”라는 대사와 이어지게 된다.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이처럼 차원이 다른 애정 행각과 짜릿한 자극으로 그 동안 야하고 섹시한 19禁을 표방한 영화들에 일침을 가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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