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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목따올 제2 안중근을 찾습니다”

시민단체 활빈단 부패감시청 제주도에서 시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09/11/09 [13:20]
▲ 활빈단     ©브레이크뉴스
시민단체 활빈단 부패감시청(대표 홍정식)이 지난 7일 오전 10시부터 8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가파도 섬 및 선상과 모슬포항에서 시위를 했다.
 
홍정식 대표는 시위에서 민족의 원흉 김정일 목 따올 국내외 제2안중근을 찾습니다“면서 ”핵도발-북 동포탄압 폭군 김정일 제거“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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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호열 2009/11/13 [16:31] 수정 | 삭제
  • 독립군이라는건 강제로 끌려간 사람들을 구하는데 노력한 분들이다


    지금 나는 강제로 일본에서 북조선으로 끌려간 일본인들을 구하고자 하는 행위다

    그러니 안중근 의사 주장하며 김정일 목? 그런 헛소리를 하지 않기 바란다!
  • 전호열 2009/11/13 [16:29] 수정 | 삭제
  • 지금 제주도에 문제가 존재하는데 정작 이 제주도에서 안중근 의사를 내세우며 김정일? 웃끼는 소리 하네!

    제주 총영사관 김영희 직원은 결코 납북 일본인 송환문제에 관심도 없더라!
    즉 일본대사관에 근무하면서도 일본인 납치문제 해결을 위해 협조하지 않는 한국직원! 그리고 제주도 서부 경찰서 오상률 경사는 결코 공직수행을 제대로 하지 않음!

    이렇게 제주도 지역에는 부패가 존재

    황경근 경주 건천 출신 서울신문 파견기자의 경우 제대로된 취재를 했는가?

    이런 의혹을 제기 하고 싶다!

    안중근 의사를 내세우며 하는 행위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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