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첫 대회를 시작으로 이번 최종전 6회째를 맞게 된 넥센타이어 rv 챔피언십은 국내 유일의 정통 rv레이싱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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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즐기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레이싱’이라는 테마에 맞춰 소정의 교육과 안전장치만 갖추면 직접 참가 가능한 아마추어 클래스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15일 열리는 최종전의 경우 각 클래스의 최종우승자가 배출되고 2009시즌 챔피언이 확정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국내 모터스포츠를 발전시키겠다는 열정으로 경기를 후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자동차와 레이싱을 좋아하는 이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명품대회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광호 기자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