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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연예계라고 비껴가지 않아

이윤희 기자 | 기사입력 2009/11/13 [14:36]
얼마 전 탤런트 이광기씨의 아들 석규군이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되어 이틀만에 사망한 소식에 국민들은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ss501의 김현중, 샤이니의 종현, 온유, 가비엔제이의 노시현, 2am 조권, 케이윌, 개그맨 정종철 등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연예인들이 늘고 있어 연예가에 돌고 있는 11월 괴담을 들먹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신종플루는 건강한 사람이면 독감보다 치사율이 낮다고는 하지만 석규군의 경우와 같이 건강한 경우에도 타미플루의 신속한 처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폐질환과 같은 합병증으로 사망에 까지 이르는 경우가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또한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낮은 온도에서 더 활발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점점 기온이 낮아지고 추위가 시작되고 있는 상황에 당장 건강한 일반인에 대한 신종플루백신의 공급도 어려워 바이러스의 확산에 대한 공포가 더해지고 있다.

신종인플루앤자 바이러스는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평소에도 손 씻기를 습관화해야 한다. 그리고 37.8℃ 이상의 고열이나 기침, 목 아픔, 콧물 등의 신종플루증상이 있으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 및 신종플루거점병원 및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감염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사람이 많은 장소는 되도록 피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기침이나 재채기가 나면 휴지나 손수건으로 가리는 에티켓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이러한 예방법 때문에 손 세정제나 마스크 등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의 생산 및 판매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손청결제나 손소독제들은 살균을 목적으로 하다 보니 알콜성분으로 인해 알콜냄새가 진한 것이 많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손세정뿐만 아니라 인체에 무해하여 주방기구나 과일의 세척 등에도 사용할 수 있는 살균소독제가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sf그린후레시가 바로 그 것. sf그린후레쉬는 똑소리나는 연예인 국민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모델로 발탁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녀의 이미지처럼 sf그린후래시는 무알콜성분으로 녹차와 자몽종자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으로 피부 무자극 실험을 통과하여 안심할 수 있는 제품으로 물로 씻어 내거나 닦아 낼 필요 없이 뿌리기만 하면 되어 사용법이 간편하고, 분무형의 휴대용 손세정제, 물티슈 손세정제, 가정용 살균소독제 등 용도에 따라 종류도 다양해 매우 편리하고 똑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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