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의향서 체결은 지역 내 농촌재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비닐하우스 및 온실 시설물을 대신하여 폴리커버네이트를 기반으로 상부에 손라 판넬(solar panel)을 접목하여 태양광 전력을 생산하는 사업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기술의 기반으로 미래농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게 될 “한국미래농업단지” 조성사업과 결합하여 에너지, 환경, 첨단기술 등이 네트위크화된 첨단미래농업도시로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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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향서 체결은 고덕국제신도시를 비롯하여 국내 최초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시범도시로 개발 중에 있는 소사벌택지개발지구와 친환경 신재생산업단지와 함께 각종 대형 복합첨단산업단지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선진 친환경 에너지정책의 도입 및 추진의 시범지로 거듭나고 있는 평택시가 지역실정에 맞는 실질적인 “지역녹색성장”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 8월 17일 세계적인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도시인 프라이부르크시에서 행정안전부장관(이달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순천시, 프라이부르크시와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녹색성장 정책 추진을 위한 상호교류협력에 대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