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는 행복합니다’에서 과대망상증 환자로 분하며 연기변신이 화제가 되고 있는 현빈이 영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고민상담을 해주어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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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신의 사소한 고민부터 진지한 이야기까지 홈페이지에 올리면 현빈이 직접 댓글을 달아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글들은 비밀글로써 오직 현빈만이 볼 수 있고, 댓글을 달아 줄 수 있다.
현재 바쁜 일정속에서도 누리꾼의 고민상담사가 되기 위해 나선 현빈이 팬들의 다양한 고민을 어떻게 상담해 줄지 기대되는 가운데 ‘현빈의 고민상담’ 이벤트는 ‘나는 행복합니다’ 공식 홈페이지(http://www.iamhappy2009.co.kr)에서 11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 ‘나는 행복합니다’는 처절한 현실을 견딜 수 없어 과대 망상증에 걸린 환자 만수(현빈)와 삶에 지쳐 숨쉬는 것마저도 버거운 간호사 수경(이보영)이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점차 의지해가지만 자신의 처한 현실 때문에 선뜻 손을 내밀지 못하는 가슴 시린 이야기로 오는 11월 26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