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빛’이 바로 그 것.
‘천년의 빛’은 남해안 한려수도의 여수에서 나는 가장 고운 자개를 전통나전칠기기법으로 현대화시켜 탄생한 usb메모리와, 외장하드케이스.
‘천년의 빛’ usb메모리는 문화관광부가 매년 주최하는 전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포스터에 대표상품으로 선정된바 있다.
|
용산 조립컴퓨터 업계의 선두주자격인 컴파라(www.compara.co.kr) 에서 출시된 ‘천년의 빛’ 나전칠기 usb메모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인증하는 장인, 유중기 선생님의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최근 관공서 및 기업체 그리고 외국인선물을 위한 판촉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5000년 역사의 한국전통 나전칠기를 현대인의 필수품 중 하나인 usb메모리에 접목. 딱딱한 it제품을 아름답고 화려하게 재현해 판촉 업계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컴파라는 최근 usb메모리와 나전칠기 명함케이스 세트, usb메모리와 나전칠기 볼펜 세트를 출시해 2010년 판촉 시장에 또한번 새로운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