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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는 전면이 바다이며 면적이 넓지 않으므로 어디든지 바다가 보인다.
관광하기엔 최적의 나라다, 연중 태양을 보며 지중해 날씨가 유혹한다.
수영 좋아하고 보트, 요트 탈 줄 아는 사람은 특히 몰타에 살면 천국이다.
하지만 필자처럼 수영 싫어하고 따뜻한 기온을 좋아하지 않으면 힘들다.
몰티즈 중에 의외로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않는 사람, 영어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새로운 사실을 접하게 된다. 몰티즈 언어가 있지만 최소한
고등학교 나오면 기본 영어는 읽을 줄 안다.
말로는 잘한다. 영어로도 대답도 잘하고 문제없다.
하지만 읽기 ,쓰기를 못하는 이들이 태반이다.
미국도 문맹자가 있듯이 몰타에 인구 5%가 문맹이다.
몰타에는 약 24,000명의 문맹자가 있는데, 이는 7%에서 약 5%다.
그는 Illum에 보낸 논평에서 “몰타에 아직도 문맹인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이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몰타 인구의 문맹률이 그토록 큰 원인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이유를 지적했다.
사회적 문제, 난독증과 같은 특정 질환에 따른 어려움, 정식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
모두가 문맹률 증가에 기여할 수 있다.
“몰타에는 약 24,000명의 문맹자가 있는데, 이는 걱정스럽다.”고들 한다
문제는 인구 비례 높은 수치다.
필자에게 우연하게 말을 걸어온 몰티즈가 말하길 자신은 학교 다니기 싫어서
고등학교 중퇴라며 영어 읽기와 쓰기 모른다고 하지만 간판이나 경험치로 안다고
특히 말을 청산유수로 잘하는 영어인데 글자를 모른다니.
문맹 사는데 얼마나 힘들까 싶다.
겉은 화려한 몰타의 어두운 단면이다.
There are approximately 24,000 illiterate people in Malta, about 5%
In comments made to Illum, he said that “it is worrying
That in Malta we still have all these illiterate people.”
He pointed to a few reasons that might be contributing
to such a large percentage of illiteracy in the Maltese population.
Social problems, the difficulties that come along with certain conditions
like Dyslexia, as well as people not receiving a
Formal education can contribute to increased illiteracy.
“There are about 24,000 illiterate people in Malta, and it is worrying.”
マルタには読み書きできない人が約 24,000 人、つまり約 5% います。
「マルタにはまだ多くの読み書きできない人々がいることが
心配だ」と同氏はイルムへのコメントで述べた。
同氏は、マルタ国民の非識字率の高さの原因となり得るいくつかの
理由を指摘した。社会問題、失読症などの特定の病状に伴う困難、
正式な教育の欠如はすべて、文盲の増加に寄与する可能性があります。
「マルタには読み書きできない人が約24,000人おり、憂慮すべきこと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