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흥행돌풍 ‘뉴문’, 국내 개봉 12월 2일로 변경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1/25 [19:48]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판타지 로맨스 '뉴문'이 오는 12월 2일로 국내 개봉일을 변경했다.
 
'뉴 문'의 수입사 판씨네마에 따르면 당초 12월 3일 개봉 예정이었던 '뉴 문'은 미국에서의 폭발적인 흥행에 힘입어 12월 2일로 개봉일을 하루 앞당겼다.
 

 
지난 11월 20일 미국에서 개봉한 '뉴 문'은 개봉 첫 날 7270만 3754달러를 벌어들여 영화 역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을 올렸으며, 첫 주말 흥행 성적 또한 1억 4283만 9137달러에 달해 역대 3위를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등을 제치고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기록이다.
 
한편, 지난해 국내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트와일라잇'의 속편인 '뉴 문'은 인간 벨라와 사랑에 빠진 뱀파이어 에드워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대결을 그린 영화다.
 
'트와일라잇'을 통해 일약 세계적인 섹시 스타로 떠오른 로버트 패틴슨, 미녀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 아역스타 다코타 패닝 등이 출연해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