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청룡의 여인’. 제 15회 시상식까지 포함해 총 12차례나 청룡상 시상식에서 마이크를 잡아온 그녀는 시원시원한 코멘트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노련한 진행솜씨와 함께 해마다 파격적인 드레스 코드로 매년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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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해 친근한 이미지와 열정적 연기로 폭넓은 팬층을 자랑하는 배우 이범수가 김혜수와 함께 사회자로 나서며 문성근(1999, 2000년)-이병헌(2001년)-정준호(2002~2008년)에 이어 청룡상 시상식의 mc를 맡아 축제의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범수는 이미 뛰어난 유머감각과 함께 진솔한 화법으로 ‘이범수의 그린콘서트’라는 미니콘서트에서 메인 mc를 맡아 숨겨온 진행솜씨를 자랑하기도 했다.
올 한 해 한국영화를 총 결산하는 최고의 잔치, 제 30회 청룡영화상에서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혜수와 이범수가 펼칠 환상의 호흡에 영화인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