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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삼강나루주막나루터 축제 개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10/04 [22:33]

【브레이크뉴스 예천】이성현 기자=‘2025 예천삼강주막나루터축제’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삼강에서 흥겹게, 주막에서 정겹게’를 슬로건으로 펼쳐지면 4일 개막 공연에서는 예천박물관 소속 청소년 댄스 동아리 ‘애이요 청단’이 인류무형문화유산 ‘청단놀음’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별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K-POP과 트로트 댄스 리믹스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해 관객과 함께 즐기는 흥겨운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버블쇼와 마술 공연,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스탬프 투어도 큰 호응을 얻었다. 삼강주막, 보부상 체험관, 강문화전시관 등을 돌며 도장을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보부상 운동회, 삼강 놀이터, 카약체험, 캐리커처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 첫날,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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