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주승용 의원(여수시을))이 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30일 공로패를 받았다.
민주당 중앙당은 이날 당대표실에서 이명박 정부가 언론 장악을 위해 지난 7월 22일 불법 날치기 처리한 언론관계법의 문제점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뜻을 모아 이를 바로 잡는데 공헌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주 의원은 당론으로 실시한 ‘언론악법 폐지를 위한 전 국민 서명운동’ 활동과 관련 ‘언론악법 서명 우수의원 및 도당 시상식’을 가졌는데 이 시상식에서 전국 시·도당 중 유일하게 공로패를 받은 것.
주 의원은 “민주당의 ‘언론악법 폐지를 위한 전 국민 서명운동’은 모두 지역위원회 중심으로 활동이 이뤄진데 반해 전남도당은 전국 시·도당 중 유일하게 도당 자체적으로 언론악법 폐지 국민 서명운동을 펼쳤다”며 수상 소감을 말했다.
여수=김현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