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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부, '아시아태평양공동체 1.5트랙회의' 참석

강현정 기자 | 기사입력 2009/12/01 [14:08]
한승수 전 총리는 오는 3일부터 5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공동체 1.5 트랙 회의에 호주 정부의 초청을 받아 특별연사로 참석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세계적 부상'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호주정부가 주최하는 apc 1.5트랙회의는 2008년 6월 호주 '러드'총리가 제안한 '아시아태평양공동체'구상 관련 논의를 진전시키고 역내 공동체 형성에 대한 각국의 의견을 교환하는 대화의 장으로서, "21세기 공동체로서의 아시아태평양지역"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금번 회의에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 asean(미얀마 제외) 등 아·태지역 20개국의 정부대표 및 학계·언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며, 우리측에서는 한승수 전 총리 외 주호주대사 및 남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이 정부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 정부는 향후에도 역내에서 제기되는 공동체 형성 논의에 개방적인 자세로 적극 참여해 나갈 계획이다.
 
강현정 기자 khj927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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