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 cyon은 최근 출시한 세계최초의 투명폰 ‘크리스탈’(crystal, 모델명:lg-su960, ku9600)’의 광고를 첫 공개했다.
청순글래머 신세경과 당대 최고 아이돌그룹 빅뱅이 함께한 크리스탈폰 cf는 순수하고 아찔한 러브스토리와 익살스런 코믹 에피소드를 담은 옴니버스식 광고.
총 4편의 에피소드 중 ‘탑-신세경의 키스’편과 빅뱅멤버 g드래곤-태양-승리가 등장하는 ‘투명미남 g드래곤’편을 선공개했다.
‘탑-신세경의 키스’편에서는 빅뱅의 터프가이 탑과 청순글래머, 신세경의 아찔한 키스신이 공개되어 더더욱 화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편안한 캐주얼 복장의 두 사람이 거실 소파에 앉아 투명한 크리스탈폰의 키패드로 서로의 얼굴을 비추며 가장 매력적인 부분을 오버랩되는 부위별 키패드 번호로 얘기한다.
냉철하기만 할 것 같은 탑도 연인 신세경에게만은 “난 네 얼굴에서 6번(눈)이 젤 예쁘다~”라는 달콤하고 위트있는 멘트와 함께 살포시 입을 맞추는 젠틀하고 부드러운 남자로 변신했다.
터프가이답게 도발적인 탑의 사랑표현과 이에 수줍게 응하는 신세경의 러브라인이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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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투명미남 g드래곤’편에서 남자가 투명폰을 사용하냐는 승리와 태양의 야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g드래곤이 조각 같은 자신의 얼굴을 가릴 수 없다며 외모에 흠뻑 빠져있는 모습을 연출해 코믹함을 선사한다.
lg전자는 크리스탈폰이 가진 혁신적 투명 디자인과 기능을 빅뱅과 신세경의 감성적 스토리를 통해 담아낸 광고로 ‘대성의 굴욕’ 편과 ‘승리의 투시’ 편 등의 에피소드가 tv와 온라인을 통해 추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