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홈페이지 회원 및 12월 계약,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전북현대모터스 챔피언십 우승 축하’ 응모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총 1만여개의 고급 축구공과 축구 장갑을 경품으로 제공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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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벤트 참가 고객 중 1명을 선정, 신형 쏘나타를 선물로 증정키로 했다. 당첨자는 오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북현대모터스는 지난 2006년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 국제축구연맹 클럽월드컵 출전 등을 통해 현대차의 글로벌 위상을 높혀왔다”면서 “올해 창단 15년을 맞은 전북현대모터스의 첫 k리그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해 고객들의 응원과 사랑에 보답코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k-리그 쏘나타 챔피언십 2009』의 공식후원사로, 대회 기간동안 차량 전시와 경기장 내 a보드 및 90도 시스템 광고, 경기장 내외 프로모션 활동 등 다양한 오프라인 마케팅을 전개했다.
김광호 기자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