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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뮤직이어폰 6종 전격 출시

원음에 가까운 음질 보유.. MP3 플레이어의 음향효과 누려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12/10 [09:08]
삼성 yepp 브랜드로 국내 mp3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11일,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뮤직이어폰 라인업을 대거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출시하는 뮤직이어폰은 eh600, ep500, efe310, ec410, ep380, ep340 등 총 6종으로 모든 제품이 원음에 가까운 최고의 음질을 자랑한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s라인 디자인의 ‘eh600’은 오픈형과 커널형을 융합한 하이브리드형 제품이다. 
 
▲     © 브레이크뉴스
 
크기가 다른 대중소 3종류의 실리콘 에어 쿠션이 내장되어 있어 누구나 간편하게 귀에 착 붙는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또 풍부한 베이스로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기존의 ‘ef310’에 착탈식 이어클립을 적용한 ‘efe310’은 깊게 울리는 저음을 충실하게 재현한것이 특징이다.
 
작고 귀여운 디자인의 커널형 이어폰 ‘ec410’은 여성고객들을 타겟으로 한 제품으로 주위 소음에 영향 받지 않고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고음과 저음을 고루 커버해 균형 잡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보급형 제품인 ‘ep380’과 ‘ep340’ 또한 높은 음질을 제공한다.
 
슬림하고 스타일리쉬한 본체와 파스텔 컬러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디자인의‘ep380’과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ep340’ 두 제품 모두 원음에 가까운 음질을 보유하고 있어 mp3 플레이어의 음향효과를 충실히 들려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mp3에 이어 뮤직이어폰 분야에서도 음질 만큼은 양보하지 않겠다는 철학을 계속 지켜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디자인과 착용감을 앞세운 뮤직이어폰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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