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서(대표 김종원)가 스위스 삼각 초콜릿 '토블론'을 지난 1일부터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수입, 유통하게 된 것. 화이트, 밀크, 다크 3종으로 발매된 토블론 초콜릿은 개별 포장된 토블론 원바이원(200g)을 비롯해 초콜릿 바 형태의 400g, 100g, 50g, 35g 사이즈가 출시된다.
토블론은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파리크라상, 탐앤탐스, 패밀리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또한 동서e샵, 11번가, 옥션 등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단, 패밀리마트는 25일부터 구매 가능)
‘토블론(toblerone)’은 1867년 베른 지방에서 만들어진 140년 전통의 스위스 초콜렛으로, “토블론”의 브랜드명은 회사를 설립한 '토블러(tobler)'의 이름과 허니-아몬드 누가를 의미하는 토론(torron)이 합쳐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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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금까지도 스위스 베른 지방에서만 초콜릿을 제조, 특유의 고급스러운 맛과 품질을 지켜오고 있다.
한편, 동서는 오는 18일부터 교보문고에서 7만원 이상 구매하는 여성고객에게 스위스 삼각 초콜렛 ‘토블론’을 증정하는 토블론 론칭 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교보문고 광화문점, 강남점, 잠실점, 영등포점, 목동점등 5개 매장에서 진행되며, 사은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주)동서 황종철 제품담당 마케팅 매니져 “갈수록 고급화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고자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토블론을 출시하게 됐다”며 “특히 ‘토블론’은 이미 면세점 선물로 각광받고 있으며 초콜렛 마니아층으로부터 검증된 제품인만큼, 특유의 고급스러운 달콤함으로 프리미엄 초콜릿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