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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는 1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신윤식)를 속개,2010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심의를 모두 마치고 계수조정을 통해 새해 도 예산을 5조2천46억원으로 사실상 확정했다.
예결위는 이날 계수조정소위원회를 열어 △도지사 시군순회 방문시 건의사업지원 44억원 △청사관리 용역비 2억7천400만원△개발예정부지 토지매입 5억원 △은퇴도시 홈페이지 구축 5천만원 △전라남도 공간정보 표준모델 구축 1억원 △남도친구들 실비보상 1억500만원△위생찬기 구입 3천만원 △양식장 에너지 절감시설 지원 1억원 △뱀장어노천지순치 1억5천만원 등 9개 사업 57억900만원을 삭감했으며. 특별회계에서는 △농어업발전연구사업 2억원을 삭감했다.
반면 △전문농업인 육성 1억6천만원 △맞춤형 농기계 구입지원 8억원, 지방어항 보수보강 사업 1억5천만원, 운수업체재정지원 9억7천500만원 등 4개 사업의 예산을 증액, 총 5조2천46억원 규모의 새해예산안을 확정해 본회의에 상정했다.
이에따라 도의회는 오는 16일 제245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전남 = 이학수 기자 lhs7684@hanmaj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