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3일 개봉,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며 상영되고 있는 ‘에반게리온: 파(破)’가 개봉 3주차에 접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수입사에서는 영화를 끊임없이 지지해주는 관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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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2주차에 진행한 ‘아스카 특별 포스터’ 제공 이후에 팬들을 위한 또 하나의 이벤트로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드는 12월 19일부터 서울의 대표 극장이라고 할 수 있는 메가박스 코엑스, cgv용산, cgv 영등포에서 선착순으로 영화를 보는 관객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포스터를 제공한다.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선착순 800명, cgv용산에서는 700명, cgv영등포에서는 500명의 관객들에게 포스터가 제공된다.
이번에 새롭게 제작된 특별 포스터는 ‘에반게리온: 파(破)’의 대표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세 명의 여자 캐릭터의 각기 다른 개성을 담아낸 포스터이다. 안경을 손가락에 대며 뭔가 생각에 잠겨있는 듯한 마리의 모습과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아스카, 무표정의 레이의 모습을 하나의 포스터에 담아냈다.
특히, 에바를 탈 때 입어야 하는 플러그 슈트를 입은 소녀들의 모습은 관객의 팬심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감독 츠루마키 카즈야 감독이 직접 그린 강렬한 오렌지색 바탕에 블랙으로 러프하게 그려낸 에반게리온 초호기의 모습을 담아내 영화의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했던 메인 포스터와는 또 다른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매력적인 캐릭터에 열광하는 ‘에반게리온’의 마니아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상품으로 관객을 유혹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누른 화제작이자, 개봉 전부터 국내외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수많은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에반게리온: 파(破)’는 12월 3일 개봉해 전국 27개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