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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아빠’ 이나영, ‘츄리닝 패션’에 중독된 사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2/23 [17:08]
초절정 미녀의 특급비밀이 숨겨진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감독 이광재)가 너무 예뻐서 곤란한 ‘미녀 아빠’의 코믹 시리즈 2탄을 공개했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29년 핸섬했던(?) 과거를 고치고, 잘나가는 미모의 포토그래퍼가 된 ‘손지현’이 자신을 아빠라고 우기는 녀석 ‘유빈’을 만나 졸지에 ‘미녀아빠’로 변신해 벌어지는 로맨틱 가족 코미디.
 

 
아빠 패션 1단계가 콧수염과 양복이라면 실생활에 돌입한 2단계 패션은 바로 트레이닝복 일명 ‘츄리닝 패션’이다.
 
이미 꽃무늬 파자마로 시선을 집중시켰던 미녀아빠 이나영은 나름의 외출복으로 색색의 츄리닝을 마련하여 성공적인 아빠 변신을 꿈 꾼다. 백수 청년을 연상시키는 편안한 복장으로 ‘유빈’과 함께 동네와 운동장을 누비는 ‘지현’은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남성적인 제스처에 능숙해져 간다.
 
하지만 노력해도 소용없는 게 있으니 바로 운동신경. 저질체력 미녀 아빠 지현은 급기야 아들 ‘유빈’에게 업히고 마는데, 과연 그녀가 멋진 ‘아빠’로 거듭날 수 있을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나영의 변신이 돋보이는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2010년 1월 14일 개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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