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아이리스’ 협찬사들, "드라마 홍보·파급효과 대단"

이윤희 기자 | 기사입력 2009/12/24 [15:13]
드라마 ‘아이리스’가 성황리에 종영되면서 그에 따른 여러 가지 긍정적인 파급 효과들이 나타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드라마 촬영에 필요한 여러 물품들을 협찬한 협찬사들 대부분이 ‘아이리스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 아이리스 촬영장에 컴퓨터와 여러 주변기기들을 협찬한 용산 조립컴퓨터 전문 업체 컴파라(www.icompara.co.kr)도 때 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
 

컴파라는 드라마 촬영에 꼭 필요한 컴퓨터와 천년의 빛 usb메모리를 협찬함으로써 드라마 촬영 팀에는 도움을 주고, 드라마의 대박행진으로 인한 제품의 노출·홍보효과로 판매량을 늘리며 서로 윈윈할 수 있었다.

컴파라 측은 “아이리스에 협찬해 방송을 탄 미니pc가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 하고 있으며 나전칠기 usb메모리인 '천년의 빛' 또한 판촉용으로 대량 주문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하며 드라마로 인한 여러 가지의 파급 효과의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