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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보이’ 유세윤, 이번엔 광고 성우로 변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2/24 [16:38]
올 겨울 가장 기대되는 애니메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에서 유일한 악역 ‘스톤 총리’와 ‘피스키퍼’ 1인 2역을 맡아 전문 성우 못지 않은 목소리 열연을 펼쳐 보인 유세윤이 광고 성우에도 도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올 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이라는 유세윤의 개성 강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 광고와 극장 예고편은 3d 애니메이션의 화려한 볼거리와 ‘아스트로’의 강력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난 12월 중반부터 전국 극장가와 케이블을 통해 전파를 타기 시작한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마지막 멘트는 유세윤 특유의 유쾌하고 장난끼 가득한 목소리로 겨울 방학을 맞아 극장가를 찾은 가족 관객은 물론 어린이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아스트로 보이’에서 유일한 악역 ‘스톤 총리’와 ‘피스키퍼’ 1인 2역을 맡아 감칠맛 나는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 개그맨 유세윤의 광고 성우 참여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개그맨 유세윤과 함께 유승호, 조민기, 남지현 등 최고의 목소리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인간보다 더 따뜻한 심장을 지닌 100만 마력의 슈퍼 로봇 ‘아스트로’의 더욱 강력해진 액션을 예고하며 오는 2010년 1월 1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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