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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이 네티즌들이 선정한 ‘겨울 방학에 가장 기대되는 애니메이션’으로 꼽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사이트 씨네서울에서 지난 12월 21일부터 12월 28일까지 진행한 ‘겨울 방학에 가장 기대되는 애니메이션’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53.8%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2위, 3위의 ‘공주와 개구리’와 ‘극장판 포켓 몬스터 dp –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를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것.
겨울 방학을 맞아 본격적인 성수기 시즌에 접은 극장가에 가족 단위의 관객들을 겨냥한 다양한 애니메이 션들이 앞다퉈 개봉을 하고 있는 가운데, 발표된 이번 설문 조사 결과는 매우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다양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이 올 극장가를 책임질 작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반증인 것. 특히, 50%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선정되어 반세기 동안 문화 아이콘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아톰’에 대한 변함없는 인기도 확인했다.
할리우드의 기술력과 현대적 감각이 더해져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강력한 영웅 ‘아스트로’와 3d 애니메이션의 생생한 영상을 선보일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프레디 하이모어, 니콜라스 케이지는 물론 유승호, 조민기, 남지현, 유세윤 등 동서양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캐릭터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며 개성 강한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을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2010년 1월 1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