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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새해 첫 ‘디스카운트 세일’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12/29 [15:02]
롯데마트는 백화점 정기세일보다 1주일 빠른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2주간 대형마트에서 유일한 롯데마트만의 정기 세일인 2010년 새해 첫 ‘디스카운트 세일’을 전점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디스카운트 세일은 롯데마트 md(상품기획자)들이 3개월 전부터 전국의 유명산지 및 우수 협력업체와 사전 공동 기획해 평소 진행되는 일반 전단 행사보다 2배 가량 큰 규모의 초대형 행사다.
 
첫 행사로 30일부터 1월 6일까지 ‘디스카운트 세일’ 1탄을 통해, 롯데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인기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롯데멤버스 에누리전’이 진행된다.
 
또 10개 대표 생필품을 선정해 신한카드로 구매시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신한카드 추가 할인행사’, 롯데제과, cj, 유한킴벌리, 옥시, 아모레퍼시픽 등 5대 인기 브랜드 행사 상품을 신한카드로 3만원이상 구매시 롯데상품권 5천원을 증정하는 ‘5대 인기 브랜드전’ 등을 진행한다.
 
한편, 2010년 신년을 맞아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0시, 오후 10시에 각각 6개 상품을 선정해 품목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10시 타임서비스’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1월 1일에는 새해맞이 고객감사 이벤트로 오전 10시부터 각 점포별 정문앞에서 300개 한정으로 ‘행복 떡’을 증정한다.
 
우주희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연중 2번만 진행되는 대규모 정기 세일인 만큼 이맘때 가장 필요한 생필품을 중심으로 물량을 준비했다”며 “각 상품군별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폭은 더욱 클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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