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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SK증권 차세대 시스템 성공적 오픈

고객 정보 보호 강화.. 365일 24시간 입출금 및 계좌 이체 가능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12/30 [10:30]
sk c&c는 sk증권 차세대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년간에 걸친 노력의 결과였다.
 
이로써 sk c&c는 지난 5월 대신증권과 하나은행, 한국은행에 이어 ‘금융 it 분야 최강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차세대 시스템을 통해 sk c&c는 최근의 ddos 공격 등 증가되는 보안 위협으로부터 고객 정보 보호를 강화했다. 정보 해킹 탐지 및 예방 뿐 아니라 정보가 유출되더라도 활용할 수 없도록 정보 자체에 대한 암호화를 시켜 불법적인 정보 활용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고객들은 나만의 대표계좌를 통해 주식, 채권, els 등의 종합매매와 수익증권, 뮤추얼펀드, elf 등 다양한 금융 상품에 대해 하나의 단일 계좌로 이용할 수 있다. 거래지점을 바꾸더라도 계좌나 카드의 변경없이 평생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365일 24시간 입출금 및 계좌 이체 서비스는 물론 공과금 납부 서비스도 이용할 수도 있다.
 
이밖에도 고객의 자산규모나 거래 스타일에 따라 주식과 펀드, 수익증권, elf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포함해 새로운 복합 상품을 적시에 제공받을 수도 있어 보다 다양한 재무 설계와 투자설계가 가능해졌다.
 
sk c&c 공공∙금융사업부문장 정철길 사장은 “이번 차세대 시스템에는 자바와 x-인터넷 등 신기술을 대거 채용하면서 실질적인 증권 고객 개개인을 위한 최적의 차세대 금융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sk c&c의 금융 사업 경쟁력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 목표로 삼은 과감한 신기술의 도입과 안정적인 사업수행 역량에 있다” 라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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