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신제품 디자인 제안전이 지난해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서울대 내 웅진코웨이 r&d센터에서 웅진 그룹 윤석금 회장, 웅진 코웨이 홍준기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높은 관심 속에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신제품 디자인 제안전 2010의 주제는 ‘格(격)’으로 ‘품격’ 또는 ‘격식’의 뜻을 담고 있는데, 즉 “제품의 격을 높여 소비자들을 자유롭게 하자”는 premium과 free me up의 의미이다.
이번 디자인 제안전은 친환경 웰빙 생활 가전제품이라는 이미지에 맞춰 거시적인 관점에서 인간의 생활 공간인 집을 거실, 침실, 부엌, 욕실로 분할해 놓고, 각각의 공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을 전시했다.
디자인실 장소영 과장은 현재 웅진코웨이 제품은 필수 생활 가전 제품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고급화된 디자인을 지향하고, 제품에 대한 호기심, 새로운 경험으로 인식될 수 있는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겠다며 비전을 말했다.
|
웅진코웨이는 이번 제안전은 웅진코웨이 미래 방향성을 공유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제안전을 통해 경영진과 개발자, 마케터의 안목을 끌어 올리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혁신적인 기술과 감성적인 디자인의 조화를 추구하는 디노베이션(de+ novation, design 과 innovation 의 합성어) 경영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웅진코웨이는 작년 세계4대 디자인 상을 석권하며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