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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웅진코웨이, 디자인 제안전 De+novation 2010 ‘格’(격)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10/01/02 [17:13]
 


 

웅진코웨이의 신제품 디자인 제안전이 지난해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서울대 내 웅진코웨이 r&d센터에서 웅진 그룹 윤석금 회장, 웅진 코웨이 홍준기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높은 관심 속에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신제품 디자인 제안전 2010의 주제는 ‘格(격)’으로 ‘품격’ 또는 ‘격식’의 뜻을 담고 있는데, 즉 “제품의 격을 높여 소비자들을 자유롭게 하자”는 premium과 free me up의 의미이다.


이번 디자인 제안전은 친환경 웰빙 생활 가전제품이라는 이미지에 맞춰 거시적인 관점에서 인간의 생활 공간인 집을 거실, 침실, 부엌, 욕실로 분할해 놓고, 각각의 공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을 전시했다.

디자인실 장소영 과장은 현재 웅진코웨이 제품은 필수 생활 가전 제품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고급화된 디자인을 지향하고, 제품에 대한 호기심, 새로운 경험으로 인식될 수 있는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겠다며 비전을 말했다.
 

여기에 웅진코웨이 화장품 사업의 확장 계획에 맞춰 세계적인 디자이너 federico, ross lovegrove와 함께 공동 디자인해 한층 더 고급화한 화장품 용기도 선보였다. federico의 화장품 케이스는 물과 친한 웅진코웨이 제품 이미지와 동일성을 주면서 친환경 요소를 결합한 다이아몬드를 연상시키는 ‘얼음’을 부각시켰고, ross lovegrove는 미래와 과학을 상징하는 사이언스적인 요소를 화장품 케이스 디자인에 접목하였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제안전은 웅진코웨이 미래 방향성을 공유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제안전을 통해 경영진과 개발자, 마케터의 안목을 끌어 올리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혁신적인 기술과 감성적인 디자인의 조화를 추구하는 디노베이션(de+ novation, design 과 innovation 의 합성어) 경영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웅진코웨이는 작년 세계4대 디자인 상을 석권하며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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